2006년 12월 Anycall SPH-V9050
바다가 그리웠다.. 짭쪼롬한 냄새가 그리운 걸지도..무작정 차를 몰고 바다로 향했다.역시나 동행은 내 평생지기 정기가 ..몇장의 사진으로 그 겨울바다를 추억해 본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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